[개똥철학] 아이들이 받고자 하는 서비스가 우선이자나요!

이야기는 2025년도 하반기에 진행한 멘토링 프로그램 이야기다


최종 멘토링을 진행하고 보고서를 작성한뒤에 나는 베트남 다낭에 가족여행을 갔다.

가족여행을 와서 멘토링 지원 업체쪽에서 연락이 왔다.
'난 해외라서 전화 못받는데...' 그래서 내가 전화 했다.


근데 멘토링 지원 업체측으로부터 이와 같은 말이 나왔다
"이렇게 작성하시면 재단쪽과 문제가 생깁니다..."

난 이 말을 하고 싶었다
"알긴하지만 이거는 Paper로만 이야기한 결과물 같아요."
"현장에서는 할수있는게 진짜 아무것도 없어요"
"멘토링을 어떻게 하면 인수인계 없이 그냥 다 멘토가 처음부터 맨땅 해딩하듯이 들어가고, 아이들이 어떠한 형태로 활동을 하고 싶은지도 몰랐어요"

"하다하다, 어떠한 인원이; 어떠한 형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도 없다는게 이상했어요"
"이건 멘토링이 아니라 이건 저희 보고 병풍처럼 있어달라는식인것 같아서 오히러 제가 제 자신의 대한 능력을 추긍했어요"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 해줘야하는게 어른들이 해야할 업무 아닌가요?"

"아이들이 관심이 없다고 해도 아이들은 보고자 하는 미래를 스스로 짓밟게 한거는 어른들이 만든 사회 아닌가요?"

이라고 하고 싶었다.
그냥 그러고 싶었다.

나는 이걸 가지고 책임을 떠 안고 군대에가서 마음놓고 발 쭉피면서 잘 수 없을것 같다.

어른들이 보여줘야할 솔선수범이 우리는 또다시 윗 어른들이 했던것 처럼 또 다시 하는것 같다.

이건 아이들(학생들)의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고, 어른의 대한 이미지가 아니것 같다.

나도 반항을 하고 싶지만, 이건 내가 이야기를 해도 쥐뿔도 안들어줄거다.

그래서 답이 없다.
그래서 그러고 싶었다.
그래서 이야기 할수가 없었다.

어른은 또 다시 알수 없는 터널로 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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